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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부동산 포커스] 송도서린엘마르 1순위 마감..부산 청약 활황세
작성자 관리자 (Date : 2014.06.24 / hit : 5218)



 
 
부산지역 신규 분양 청약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.

부산지역 중견 건설사인 서린건설㈜이 부산 서구 암남동 송도해수욕장 인근에 선보인 '송도 서린엘마르'(투시도) 청약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.

24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서린엘마르 아파트 전용면적 84㎡형은 73가구 공급에 342건의 청약이 몰려 4.63 대 1의 경쟁률을 거뒀다. 전용면적 59㎡형은 87가구 모집에 194건의 청약이 신청됐다. 경쟁률은 2.17 대 1로 집계됐다.

지상 20~24층, 2개 동으로 구성된 이 단지는 아파트 168가구와 오피스텔 42가구로 이뤄진다. 대부분의 가구에서 송도해수욕장 조망 특권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. 남항대교와 부산항대교 등 해안순환도로 개통으로 교통도 편리해졌다. 오는 26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다음 달 2일부터 계약이 진행된다.

SK건설이 부산 연제구 연산동에서 분양하는 '센텀리버 SK뷰' 아파트도 1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됐다. 전용면적 64㎡형은 204가구 공급에 1천571건의 청약이 신청돼 7.3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. 84㎡ B형은 44가구 공급에 486명이 신청해 10.5 대 1을 경쟁률을 보였다.

반면 중흥종합건설이 부산 강서구 명지동 명지국제신도시에서 선보인 '중흥S클래스 프라디움'은 성적이 저조한 편이다. 대부분 평형이 1순위 모집에서 청약이 미달돼 3순위 모집으로 넘어갔다. 부산일보 이현우 기자 2014.6.2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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